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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BA, 송년의밤·모바일스타 페스티벌 개최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 2019.1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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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서비스 활성화 적극 지원"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는 25일 회원사 및 업계 종사자, 유관기관 등 130여명이 함께 모인 가운데 ‘2019 MOIBA 송년의 밤 및 모바일스타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모바일인터넷 기업인’으로 전대진 KT 담당이 선정됐다. 전 담당은 KT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모바일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역의 우수콘텐츠를 발굴하는 ‘2019 모바일스타 페스티벌’ 시상식에서는 ‘드림모션’의 ‘로드투발러:월드워2’가 시장성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MOIBA는 ‘2019 모바일인터넷 10대 뉴스’도 선정 발표했다. 10대 뉴스로는 △AI(인공지능) 서비스 전방위 확산 △세계최초 5G 상용화 △크리에이티브 1인 미디어 인기 △게임 중독의 질병코드 분류로 인한 사회적 논란 △규제에 발목잡힌 혁신산업 △모바일 금융 융합 서비스 폭발적 성장 △유튜브 광고 배제 논란 △K-웹툰, 웹소설 글로벌 확산 △전자상거래 속도 경쟁 및 시장변화 △국내외 OTT 합종연횡 및 경쟁 심화 등이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고진 MOIBA 회장은 “5G 상용화 시대를 맞아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회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며 “특히 창립 10주년을 맞아 향후 AI 등 첨단기술 융합을 통한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생태계 조성, 상생을 통한 VR·AR(가상·증강현실) 콘텐츠 확산 및 5G 서비스 활성화 사업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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