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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라디오' DJ 딘딘 "1박2일 출연, 종민 형과 합 좋아"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 2019.11.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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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출연해 1박2일 촬영 소감 전해 "문세윤 형이랑 원래 친분 있어"

/사진=김휘선 기자/사진=김휘선 기자




래퍼 딘딘이 새로 합류하게 된 '1박 2일' 시즌 4 멤버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딘딘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딘딘은 새롭게 합류하게 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 첫 촬영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직 첫 방송을 안 해 뭐라고 말하기 그렇다"면서 "아무래도 문세윤 형이랑 원래 친분이 있고, 김종민 형이랑도 합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만났는데도 멤버들이 저를 편하게 대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 20대 마지막 생일에 맞춰 20곡 정규 앨범을 냈다"며 "95위, 96위로 차트인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요새 사재기가 너무 많아 차트가 안 뚫려서 콘크리트라고 불린다"며 "어떻게 들어갔지만 1시간 있다가 빠질 것"이라며 웃었다. 딘딘은 지난 20일 첫 정규앨범 '굿바이 마이 트웬티스'를 발매한 바 있다.

또한 SBS 러브FM '오빠네 라디오' DJ로도 활동하는 딘딘은 "우리는 이렇게 문자가 많이 오지 않는다"며 DJ 김영철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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