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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10년 함께한 플레디스와 재계약 "전폭적 지원"

머니투데이 김도엽 인턴 2019.11.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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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재계약 맺은 데 이어 최근 다시 재계약 완료

나나/사진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나나/사진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나나(28·본명 임진아)가 10년간 함께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나나와 플레디스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나나는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10년 동안 소속된 아티스트"라며 "두터운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나나와 지난 2017년 한 차례 재계약을 맺은 데 이어 최근 재계약을 완료했다. 10년 파트너십을 이어가 앞으로도 나나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유의미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굿 와이프', '킬잇', '저스티스'와 영화 '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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