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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임산부로 깜짝 변신한 전혜빈… "똥배 아냐"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 2019.11.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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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 속 사기꾼 출신 연예인으로 열연 중

전혜빈이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분장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전혜빈이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분장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출신 배우 전혜빈이 임산부로 깜짝 변신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전혜빈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배 아니어라~ 임산부로 변신한 귀탱 수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독특한 안경에 분홍색 머리띠를 한 채 발랄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임신한 듯 볼록 나온 배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실제가 아닌 분장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전혜빈은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해 2003년 솔로 앨범 Love Somebody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드라마 논스톱 3를 시작으로 '상두야 학교가자' '왕과 나' '직장의 신'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TV 조선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서 사기꾼 출신 연예인 '황수경'을 맡아 에피소드마다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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