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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경험만 20번" 박하선이 공개한 이사꿀팁은

머니투데이 정단비 인턴 2019.11.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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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에 첫 출연한 박하선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본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본




배우 박하선이 이사를 다닐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첫 출연한 박하선은 "이사를 많이 다녔다. 이사 경험만 20번이 넘는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부모님 따라도 많이 보러 다녔고, 나중에는 혼자서도 많이 보러 다녔다"고 덧붙였다.



박나래가 "집 보는 노하우가 있냐"고 묻자 박하선은 "(집이) 좋아도 싫어도 너무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너무 좋은 티를 내면 계약자가 돈을 더 올리거나 나중에는 팔지 않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며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이어 박하선은 "능력은 있지만 사지 않을 것처럼 하는 게 좋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이에 "잔머리가 굉장히 발달했다"며 말해 박하선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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