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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출연한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 과거 출연작 보니…

머니투데이 오진영 인턴 2019.11.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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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 아역배우 출연작 이목…'매직키드 마수리''대장금'등 쟁쟁한 작품 잇따라 출연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배우 정인선. / 사진 = 정인선 개인 인스타그램'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배우 정인선. / 사진 = 정인선 개인 인스타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 정인선(28)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정인선과 윤시윤(33)이 게스트로 출연해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조보아(28)의 뒤를 이어 출연중인 정인선은 털털하고 수더분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정인선은 tvN의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홍보차 '놀라운 토요일'을 방문했으며, 극중 역할인 낙산지구대 경장 심보경 역을 알리기 위해 드라마 속 경찰 복장까지 맞춰 입고 등장했다.




정인선은 방송 중 가수 기리보이의 노래 '교통정리' 가사를 받아쓰는 문제에 '도저히 가사를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함께 출연한 윤시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인선은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으며, 시청률 30% 이상을 기록한 SBS의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이세미나'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2년 키즈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와 2003년 MBC '대장금'등 쟁쟁한 작품들에 출연했으며, 2018년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열연해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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