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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B tv ZEM 키즈' 신규 서비스 공개

머니투데이 임지수 기자 2019.11.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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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도서당’,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등 신규 키즈 서비스 선보여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서 ‘살아있는 도서당’,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등 B tv ZEM 키즈의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도서당은 누리과정 주제에 맞춘 추천도서와 교구재를 집으로 배송하는 전문 홈스쿨링 서비스로 매월 관련 영상과 도서 3권, 교구재를 제공한다.

영상은 캐리소프트의 스타 크리에이터 엘리가 출연하는 ‘엘리와 신나는 도서당’을 제공하며 도서는 한솔교육과 협업해 역할놀이, 뮤지컬놀이, 아트놀이 등 3개 영역의 도서 3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코딩 서비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도 이번 유교전에서 ‘알버트와 보물찾기’라는 주제로 미리 고객을 만난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는 코딩로봇 ‘알버트’와 출판사 ‘미래엔’의 보물찾기 학습만화를 결합한 서비스로, 자칫 어려워 보일 수 있는 코딩과 아이가 쉽게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SK브로드밴드 부스에서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교육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한 B tv ZEM 키즈 서비스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새로운 통합 키즈 브랜드 B tv ZEM 키즈를 론칭하면서 서비스가 더욱 다양해지고 이용 연령대도 확장했다”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키즈 서비스를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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