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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차' 전현무♥이혜성, 김건모 커플 보다 '두 살 더'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2019.1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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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006년, 이혜성 2016년 KBS 아나운서 입사…입사 10년, 큰 나이차 극복하고 연인으로

【서울=뉴시스】 전현무(왼쪽), 이혜성(사진=뉴시스DB, KBS 제공) 2019.11.12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 전현무(왼쪽), 이혜성(사진=뉴시스DB, KBS 제공) 2019.11.12 photo@newsis.com




방송인 전현무(42)가 이혜성 KBS 아나운서(27)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나이 15살, 입사 10년 차이가 난다.

12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와 이혜성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라며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 선후배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92년생인 이혜성 아나운서와는 15살 차이다. 이 아나운서는 전현무 입사 10년 뒤인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연애와 결혼 소식을 동시에 발표한 가수 김건모(51)도 예비신부와의 나이차로 화제가 됐다.

내년 1월 결혼하는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씨(38)는 13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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