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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민낯, 헝클어진 머리 '이효리 사진'에 멤버들이 한말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 2019.11.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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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배고파?", 옥주현 "뭘 줘야 할 것 같아" 반응

이효리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흑백 사진을 올렸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이효리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흑백 사진을 올렸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수수한 모습에도 여전히 눈길을 끄는 독보적인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흑백 사진에도 이효리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이 사진을 본 그룹 핑클의 멤버들도 저마다 댓글을 남겼다. 옥주현은 "뭘 줘야 할 것 같은 표정"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성유리와 이진은 각각 "배고파?, "와우"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6일 2년여 만에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등으로 그룹 핑클의 재결합과 오랜 친분의 유재석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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