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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학습 '스마트올' 광고모델에 배우 염정아

머니투데이 이민하 기자 2019.11.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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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2,405원 15 -0.6%)은 이달 선보인 신제품 '웅진스마트올' 광고를 웅진씽크빅 공식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 극장, IPTV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스마트올은 초등학교 전 과목을 옮긴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이다. 40년간 축적된 웅진씽크빅의 학습 콘텐츠와 경험, 업계 최대 규모인 약 500억건의 학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AI 맞춤 학습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웅진스마트올 광고 모델은 배우 염정아가 맡았다. 실제 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그는 이번 광고에서 적극적으로 자녀의 교육에 참여하는 똑똑한 또래 엄마의 모습을 대변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스마트올은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한 재미있는 AI학습 콘텐츠와 큐레이션으로 학습 역량을 개선할 수 있게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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