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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장년층 고객 초청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

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2019.11.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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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KB아트홀 부산에서 열린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에서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 전문위원이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은행지난 7일 KB아트홀 부산에서 열린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에서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 전문위원이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지난 7일 장년층 고객 120여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는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주제로 KB금융그룹의 전문가와 함께 금융상품과 부동산 등 노후자산 관리방법을 공유하는 시니어 특화 금융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은퇴 이후 고객을 위한 맞춤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곽재혁 은퇴설계전문가와 함께 '인생 2막의 자산관리 포인트'를 주제로 장년기 금융자산 리모델링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박원갑 부동산전문가의 '부동산시장 트렌드 분석과 전략' 강의를 통해 향후 부동산 시장의 투자전략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퇴직 후 재취업을 하면서 생활비 걱정은 덜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을 대비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금, 건강보험, 부동산 등 노후 자산관리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은퇴 이후 정기적인 소득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노후자산관리를 위해 금융상품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며 "KB국민은행은 국민의 은퇴–노후준비 1등 파트너로서 현명한 노후자산관리에 대한 가이드, 전문가 1:1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든든한 은퇴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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