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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A3: 스틸 얼라이브' 지스타서 배틀로얄 '3인 팀전' 최초 공개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2019.11.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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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출시 목표… 정식 사전 등록 전 얼리 버드 이벤트 진행





넷마블이 다음주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STILL ALIVE(A3:스틸 얼라이브)’의 3인 팀전 플레이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9를 통해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최초 공개 한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들이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동료와 함께 플레이 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A3: 스틸 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되 인기를 끌었던 PC온라인 RPG(역할수행게임) ‘A3’ IP(지식재산권)에 ‘배틀로얄’ 방식을 접목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다. 지난 해 지스타 첫 공개 후 기대작으로 손꾭혀 왔다.




이 게임은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까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숨막히는 경쟁과 극한의 생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지스타 2019 스폐셜 등록 이벤트 시작한다. 1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스폐셜 등록 이벤트는 게임의 정식 사전 등록 전 이용자들에게 A3:스틸얼라이브의 체험 기회 및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스폐셜 등록 이벤트’에 응모하는 이용자들에게는 다양한 특전도 주어진다. 우선 응모한 이용자 전원에게 ‘스폐셜 등록 이벤트’ 한정 보상으로 10만원 상당의 게임 내 아이템 패키지를 지급한다. 해당 패키지는 ‘A3: 스틸 얼라이브' 정식 출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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