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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9년 만에 '센트레빌' TV광고… 모델은 정우성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2019.11.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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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프리미엄' 강조

센트레빌 TV광고 스틸. /사진제공=동부건설센트레빌 TV광고 스틸.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8,590원 140 -1.6%)이 ‘센트레빌’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기용하고 오는 9일부터 TV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2010년 TV 광고를 한 지 9년여 만이다.

이번 광고 영상은 정우성이 센트레빌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멋지고 좋은 곳을 ‘아는 것’과 직접 그러한 환경 속에서 ‘살아보는 것’의 차이를 강조해 남다른 프리미엄(Different premium)을 지닌 센트레빌의 가치를 표현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정우성 씨가 연기력을 인정받은 국내 정상의 배우이면서 그동안 의미 있는 사회적 행보를 보여온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면서 “동부건설 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단지마다 특색 있는 설계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센트레빌을 성장시켜왔다는 점에서, 모델과 브랜드가 닮아있다”고 말했다.



동부 센트레빌은 중견 건설사 중 거의 유일하게 대치·논현·방배·반포 등 주요 강남 지역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시공한 브랜드다. 앞으로도 이촌·반포 센트레빌과 같은 현대적이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상품설계를 통해 선도적인 주택 트렌드를 추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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