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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셀렉트숍 '올댓호텔', 크리스마스 홈데코 에디션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19.11.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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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크리스마스 맞아 11월 한달 간 리스(화환)와 롯데호텔베어로 구성된 상품 판매

/사진=롯데호텔/사진=롯데호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홈데코'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은 크리스마스에 나만의 집을 꾸미는 홈데코족을 위해 '얼리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댓호텔은 롯데호텔 호텔리어가 직접 큐레이팅한 상품을 '셀렉션 박스'에 담아 고객의 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매달 품목과 서비스가 바뀌는데, 이번 달에는 특급호텔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Wreath, 화환)' 1개와 '롯데호텔베어 윈터 스페셜 에디션' 1개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녹색과 금색이 조화를 이룬 크리스마스 리스는 매년 롯데호텔 전 체인 지점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총괄하는 롯데호텔 디자인팀의 작품이다. 멋스러운 초록 잎사귀 사이에 금빛 솔방울과 작은 열매, 종과 리본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가족이나 지인들끼리 홈파티를 하며 사진을 남기는 데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에디션은 롯데호텔 디지털 매거진 'LHM(LOTTE Hotels&Resorts Magazine)'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상품이 판매되는 올댓호텔 페이지에서 독일, 영국, 스위스 등 유럽 도시가 크리스마스 동안 어떤 장식과 디저트로 꾸며지는지 알 수 있는 특집 기사도 게재될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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