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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은?…"박서준+주원"

머니투데이 정단비 인턴 2019.10.2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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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출연

배우 신주아와 그의 남편. 신주아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 한 페인트 회사 대표로 그의 회사 매출은 연 400억 정도로 알려졌다. /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캡처본배우 신주아와 그의 남편. 신주아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 한 페인트 회사 대표로 그의 회사 매출은 연 400억 정도로 알려졌다. /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캡처본




배우 신주아가 태국재벌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간미연 신주아 박은지 이혜주가 출연했다.

신주아는 태국에서 연 매출 400억원을 내는 페인트 회사 대표와 결혼해 현재 방콕에 살고 있다.



신주아는 이날 남편 외모에 대해 주원과 박서준을 섞어놓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팬분들과 지인분들이 인터넷으로 이야기해주신 거고 전 남자 얼굴 안 본다"고 말했다.

신주아는 이어 "남편이 싸가지가 없다"라며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저한테만 잘해주는 거지 주위 다른 분들에게는 엄청 올곧다. 타인에게 그러고 나한테만 잘하니까 그 이야기 들으니까 더 좋더라. 저한테만 잘하니까 어디 내놔도 걱정이 안 된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주아의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태국 페인트 회사 JBP 대표를 맡고 있다. 그의 회사는 2008년 영업실적 400억원을 달성하는 등 현지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하다.

신주아는 2004년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드라마 '작은 아씨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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