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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스, 356억원 규모 단일판매 계약체결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2019.10.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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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스 (6,410원 ▼10 -0.16%)는 중국 Hefei Visionox Technology와 356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단일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0.4%다.

이번 단일판매 계약체결에 따라 힘스 보통주 거래가 정지된다. 정지기간은 21일 오전 10시 41분부터 30분 경과 시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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