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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오늘 결혼…임신까지 겹경사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2019.10.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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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예비신랑,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오늘(20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뱃속의 2세도 함께 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한아름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김모씨와 화촉을 밝힌다. 당초 한아름은 내년 2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임신을 하면서 4개월여 정도 앞당겨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앞서 한아름은 지난 8월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제가 26살이라는 어엿한 성인이 된 이 나이에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아름은 두 달 뒤 또 한번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한아름은 지난 6일 "기적이 찾아왔다"며 "좋은 부모가 되어주는 필수조건인 아기에 대한 무한 관심과 사랑으로 정말 이쁘고, 바른 아이가 되도록 잘 키워보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생인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2017년에는 KBS 2TV '더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한아름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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