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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모델 남보라 오늘 깜짝 결혼

머니투데이 정유건 인턴 2019.10.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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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제 사실 알려지지 않아…축가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정기고,샘김…사회는 래퍼 얀키





프로듀서 프라이머리(본명 최동훈·36)이 모델 남보라(34)와 9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맴버 개코와 가수 정기고, 샘김이 축가를 부르고 래퍼 얀키가 사회를 맡았다. 개코는 프라이머리와 같은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속해있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열애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 없었으나 이날 결혼소식이 알려지며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이머리는 다이나믹듀오가 부른 '자니', 자이언티가 부른 '씨스루' 등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박스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남보라는 과거 다수의 패션쇼와 매거진 화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현재 음식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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