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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델이야" 정려원 vs 모델 '가죽 스커트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19.10.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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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이자벨 마랑' 2019 F/W 컬렉션 착용한 배우 정려원

/사진=임성균 기자, 이자벨 마랑 2019 FW 컬렉션/사진=임성균 기자, 이자벨 마랑 2019 FW 컬렉션




배우 정려원이 가죽 의상을 청순하게 소화했다.

지난 1일 정려원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스페이스K갤러리에서 열린 LF의 비건 여성 화장품 '아떼'(ATHE)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임성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사진=임성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정려원은 아이보리색의 가죽 상하의를 입고 마치 원피스를 입은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루즈한 톱에 랩스커트를 입고 지브라 패턴과 PVC 소재가 배색된 펌프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정려원은 레드립으로 화사한 미모를 강조했다.


/사진=이자벨 마랑 /편집=마아라 기자/사진=이자벨 마랑 /편집=마아라 기자
정려원이 착용한 의상은 '이자벨 마랑'이 2019 F/W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커다란 장식의 귀걸이와 종아리 중간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검은색 부츠를 매치했다.

한편 정려원은 오는 11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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