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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패스,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머니투데이 왕양 기자 2019.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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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으로 전 세계 클럽, 공연장 연결





국내 최대 클럽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클럽패스'가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클럽패스는 이번 블록체인 서비스 CPASS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클럽, 공연장을 블록체인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미성년자 신분증 위조 방지를 위한 블록체인 신원인증(DID) 서비스로 보다 빠른 입장이 가능하며, 암호화폐로 클럽·공연장 입장권을 최대 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클럽패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올해 안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클럽패스 관계자는 "클럽패스는 누적 다운로드 38만 건, 회원수 22만 명의 국내 최대 클럽 O2O 서비스다"며 "블록체인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즐기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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