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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vs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세련미 UP"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19.09.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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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버버리' 2019 F/W 컬렉션 착용한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제공=버버리/사진제공=버버리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지난 16일 영국 웨스트 런던에서 열린 2020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타탄 체크무늬의 테일러드 재킷과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지수는 크리스탈이 장식된 프린지 펌프스를 신고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사진제공=버버리 /편집=마아라 기자/사진제공=버버리 /편집=마아라 기자
지수는 한 손에 검은색 퀼트 가방을 들었다. 특히 굵은 웨이브 헤어에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더하고 프레피 룩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지수가 착용한 의상은 버버리가 2019 F/W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런웨이 모델은 원래 재킷에 탈부착 되는 다운 패딩 베스트를 연출하고 운동화를 신어 스포티한 믹스매치 룩으로 선보였다.


/사진=버버리 /편집=마아라 기자/사진=버버리 /편집=마아라 기자
한편 버버리 2020 봄/여름 컬렉션은 혁신적인것과 고전적인 기법을 혼합했다. 빅토리아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정교한 소매 디테일과 웨이스트, 부드러운 소재, 탈부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디테일이 특징이다.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하드웨어와 영국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브리들 스트랩 디테일의 '앤'(Anne)을 새롭게 선보였다. 시그니처 남녀 공용 가방인 롤라(Lola), 미니어처 범백, 거대한 포켓 백도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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