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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리모델링 이틀이면 뚝딱…곰팡이 없이 쾌적하네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2019.09.1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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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 인테리어]KCC 홈씨씨인테리어 '이지패널 패키지'

편집자주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신학기가 시작되고 결혼 성수기와 이사철이 겹치면서 인테리어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다. 특히 침실·거실·주방 인테리어는 한번 바꾸면 오랜 기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하고 따져본 후 구매해야 한다.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자재업체들로부터 하반기 인테리어 트렌드와 대표 상품들을 추천받아 소개한다.
KCC 홈씨씨인테리어가 이지패널 패키지로 리모델링한 욕실./사진제공=KCCKCC 홈씨씨인테리어가 이지패널 패키지로 리모델링한 욕실./사진제공=KCC




KCC (222,000원 2000 +0.9%)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가 선보인 욕실 리모델링 상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이지패널 패키지'가 인기를 끄는 데는 짧은 공사기간이 손꼽힌다. 기존 욕실 리모델링의 경우 일일이 타일을 붙이고 그 사이를 백시멘트로 메우는 등 최소 3~4일에서 길게는 7일 이상이 걸렸다.

반면 이지패널 패키지는 패널 보드끼리 서로 맞붙이는 결합 방식의 건식 시공으로 이틀이면 모든 리모델링을 마칠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사를 진행하는 동안 화장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곰팡이 없는 깨끗한 욕실을 만들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패널과 패널 사이를 연결하는 부자재인 몰딩을 밖으로 돌출하는 일반적 시공 방식과 달리 이지패널 패키지는 밖으로 보이지 않는 히든 몰딩 방식을 적용해 곰팡이 걱정을 줄였다.


욕실 벽은 물론 거실 아트월에도 함께 이지패널을 설치할 수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대리석 패턴의 패널도 있어 타일이 아니더라도 고급스러운 욕실 분위기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홈씨씨인테리어가 제안하는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3가지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는 상품이 구비 돼 소비자 취향, 집 분위기에 어울리는 패널을 선택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와 주택이 점점 늘어나면서 부분 리모델링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빠른 시공과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이 가능한 이지패널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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