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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법제화에 대한 정책 토론회 개최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2019.09.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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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제정법 취지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책 토론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오는 23일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P2P(개인간 거래) 금융 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은?'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열리는 토론회에선 P2P금융산업이 금융 소비자와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해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와 금융 산업에 미칠 산업적 가치 등을 짚어본다.

국회와 정부, 학계, 법조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P2P금융 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에 맞는 올바른 방향성, 향후 과제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구자현 한국개발연구원(KDI) 지식경제연구부 연구위원과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운영위원장인 김성준 렌딧 대표가 맡았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 사회로 송현도 금융위원회 금융혁신단 과장, 법무법인 세종 황현일 변호사, 구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P2P업계 대표 패널로는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 박성준 펀다 대표, 김성준 렌딧 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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