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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추석 연휴,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막힌다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인기자 2019.09.1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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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는 '귀성 전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11일~15일) 동안 총 3,356만 명, 추석 당일인 13일 최대 897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 된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하루 평균 512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12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3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일 00시부터 14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 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는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0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된다.

즐거운 추석 연휴,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서 언제 떠나면 좋을지 날짜별로 예상 교통상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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