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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원래하던 변호사 일은…"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 2019.09.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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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일 계속할 것…늘 노는 것 아냐"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36)가 방송 활동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시지가 많이 와서 여기에 글 남긴다"며 "변호사 일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저희 로펌은 미국에서도 가장 큰 로펌 중 한 곳이라 일을 엄청 많이 시킨다"며 "각자 일 년에 채워야 하는 시간이 있어 못 채우면 잘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인스타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사진상으로는 늘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은 잘 알다시피 실상은 지칠 정도로 일한다"고 밝혔다.




해당 입장 발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 법대를 졸업해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가 연예계를 데뷔하겠다는 이색적인 발표에 누리꾼들이 어리둥절해 하자 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서동주는 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1983년 태어났다. 그는 10월 한국 귀국과 동시에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마무리하고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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