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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vs 모델, 난해한 드레스?…"사랑스럽기만 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19.09.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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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발렌티노' 2019 F/W 컬렉션 드레스 착용한 배우 박민영

/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2019 F/W 컬렉션/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2019 F/W 컬렉션




배우 박민영이 시스루 드레스를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피어59 스튜디오에서는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2019-20 가을겨울 프레젠테이션 행사가 열렸다.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박민영은 살이 살짝 비치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에 흰색 미니백을 든 박민영은 드레스의 화려한 프린트와 어울리는 빨간색 스터드 힐을 신고 포인트를 더했다.



박민영은 잔머리에 웨이브를 넣은 올림 머리를 연출하고 핑크 네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발렌티노 2019 F/W 컬렉션/사진=발렌티노 2019 F/W 컬렉션
박민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발렌티노'가 2019 F/W 컬렉션 런웨이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모델은 검은색 핸드백과 빨간색 부츠를 매치해 조금 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냈다. 퍼플 아이 메이크업과 빨강-골드 장식 주얼리로 빈티지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박민영은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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