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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201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2019.09.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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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대상 이달 16일까지 서류접수





포스코건설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기계 △전기 △건축 △토목 △안전 △조경 △IT △상경 △인문 계열이며 서류 접수는 이달 16일 오후 2시까지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10월 6일 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10~11월 1‧2차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11월말 발표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채용부터 학점 최저 기준을 폐지했고, 어학성적은 토익·텝스·오픽 등 시험 종류와 성적(등급)에 상관없이 최근 2년 이내 공인성적만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건설 채용 담당자는 “취업준비생들이 직무와 상관없는 어학성적, 한국사 자격증 취득과 같은 소위 스펙 쌓기보다는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전문가적 자질과 성장가능성 등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입사지원자들의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포스코건설 채용’을 개설해 실시간 상담 창구를 운영 중에 있다. 또 유튜브에서 ‘포스코건설 신입사원’을 검색하면 최근 포스코건설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생생한 직장생활 이야기가 담긴 영상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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