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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 110억원 규모 거래처 채무 보증

머니투데이 고석용 기자 2019.08.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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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 (15,600원 100 +0.7%)가 거래처 중 한국투자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회사들의 사료대금 채무 110억원을 보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9.35% 수준이다.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98.자기자본(568억원) 대비 ~% 수준이다. 보증기간은 2020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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