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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봉선, 송은이 소속사 계약…"노예계약이냐"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19.08.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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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소속사 1호 연예인 탄생…첫 스케줄 동행

개그우먼 송은이./ 사진=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 hwijpg@개그우먼 송은이./ 사진=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 hwijpg@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신봉선이 송은이가 차린 소속사와 계약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송은이와 신봉선이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계약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송은이는 "셀럽 파이브 활동을 함께 하면서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신봉선씨를 보면서 서로에게 어떤걸 도와줄 수 있는지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계약이 이뤄진 것 같다"고 밝혔다.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보던 신봉선은 "못 읽겠다"며 정작 중요한 부분은 읽지 않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도장을 찍은 후 계약기간이 적혀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한 신봉선은 "왜 계약기간이 없냐, 노예계약이냐"고 말하며 울분을 토했다.


송은이는 공항으로 신봉선을 데리러 나갔다. 신봉선은 송은이가 대신 짐을 들어주자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봉선은 "선배로서 평소에 많이 도와주지만 이날은 좀 이상했다"고 말했다.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신봉선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소속사에서 관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봉선은 기자에게 사진을 찍히지 않게 신변보호를 약속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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