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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국 찾은 '장사리 메간댁'

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2019.08.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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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간 폭스는 이번 영화에서 한국전쟁을 전 세계에 알린 종군기자 매기를 연기했다.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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