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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많이 빠졌다"…홍진영 언니 홍선영, 20kg 감량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2019.08.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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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다이어트 돌입…목표 몸무게 59.9kg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홍진영, 홍선영 자매가 가수 설운도와 설운도의 아들 루민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의 아들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답했다.



영상을 통해 홍선영의 모습을 본 MC 신동엽과 서장훈도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동의하자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엄마는 "20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선영은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짓고 있으며, 다이어트 성공으로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홍선영은 지난 6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건강검진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38세인 홍선영은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진단을 받아 충격을 받기도 했다. 이후 홍선영은 방송을 통해 목표 몸무게를 59.9kg라고 밝히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굳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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