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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상반기 보수 12억원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2019.08.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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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6,340원 120 +1.9%)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2억3800만원을 받았다.

동국제강은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장 회장이 상반기 총 12억38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그의 동생인 장세욱 부회장은 10억300만원을 받았다.

장 회장은 급여로 12억3600만원을 받았다. 이와 관련, 동국제강은 "임원 직급별 초임 테이블을 기초로, 역할과 책임, 성과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연봉을 24.7억원으로 결정하고 매월 2억600만원씩 균등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기타 근로소득으로는 200만원을 받았다. 건강검진비, 하계휴가비 등 명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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