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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업계, 제로페이 활성화에 동참한다

머니투데이 문성일 선임기자 2019.08.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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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성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추천센터장, 이용희 윤리공시실장, 조은경 통합홍보이사, 송계주 선임부회장,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 이재광 소상공인 명예시장, 배희정 재산정책팀장, 이봉희 제로페이활성화팀장 등이 협약 체결 후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제로페이 간편결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성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추천센터장, 이용희 윤리공시실장, 조은경 통합홍보이사, 송계주 선임부회장,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 이재광 소상공인 명예시장, 배희정 재산정책팀장, 이봉희 제로페이활성화팀장 등이 협약 체결 후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제로페이 간편결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는 지난 12일 서울 잠원동 소재 협회 중회의실에서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협회와 감정평가업계의 원활한 제로페이 도입과 사용을 위해 행정적인 사항을 지원하고 협회는 회원사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등 제로페이의 이용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현재 협회에는 74개의 감정평가법인과 665개의 감정평가사사무소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송계주 협회 선임부회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착한 결제수단"이라며 "협회도 국가전문자격사단체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로페이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든 간편 결제서비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측이 더 많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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