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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북도 철산 남쪽 해역 규모 2.2 지진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19.08.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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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자연 지진으로 분석돼"

/사진제공= 기상청/사진제공= 기상청




북한 평안북도 철산 남쪽 50㎞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9일 오후 7시30분43초 평안북도 철산 남쪽 50㎞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북위 39.32도·동경 124.65도, 발생깊이는 0㎞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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