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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 아이 아빠 된다…아내 임신 6개월 차

머니투데이 이호길 인턴기자 2019.07.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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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임창정 아내 임신 사실 밝혀

가수 임창정./사진=김휘선 기자가수 임창정./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은 19일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라고 밝혔다. 임창정 아내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2016년 5월에 18세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만났고, 이듬해 1월에 결혼했다. 그는 같은 해 5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2년 6개월 만에 아내의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셋을 포함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자와 가수, 예능 등을 누비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오는 9월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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