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35억 전환사채권 발행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2019.07.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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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1,420원 ▲8 +0.57%)가 35억원 규모의 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0.0%다.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은 356만528주로 주식총수의 9.09%다.



전환청구기간은 2020년 10월4일부터 2024년 9월4일까지다. 발행 대상자는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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