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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하, 셋째 득녀…"다둥이 대열 합류"

머니투데이 류원혜 인턴기자 2019.07.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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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하 부부, 셋째 아이이자 첫 딸 얻어…다복한 5인 가족

가수 별(본명 김고은·36)/사진=별 SNS가수 별(본명 김고은·36)/사진=별 SNS




별(본명 김고은·36)과 하하(본명 하동훈·40) 부부가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셋째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다복한 5인 가족을 꾸리게 됐다.

15일 소속사에 따르면 남편 하하는 첫 딸을 맞이해 굉장히 행복하고 기뻐했다. 그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셋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벅찬 소감을 밝혀왔다.

현재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고 전해졌다. 하하 역시 별의 출산 순간을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배가 불러 있는 모습도 이제 얼마 안 남아서. 틈틈이 사진을 찍어두게 된다"며 "지금 무겁고 힘들지만 쏭이가 태어나고 또 아이들이 훌쩍 커버렸을 그 언젠가 문득 저 사진 속 배부른 모습이 그리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라며 딸을 만나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별과 하하 부부는 올해 초 별이 컴백 준비를 하던 당시 셋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알았다. 이에 하하가 별 매니저의 눈총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2013년 첫 아들을,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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