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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4일

머니투데이 김사무엘 기자 2019.07.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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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아이콘트롤스 (9,650원 70 +0.7%)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198억원 규모 광역철도 급행정차역 승강장 안전문 8개역(안양역 외) 제조·설치 공사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계약은 분담이행방식의 계약으로 향후 회사에 귀속되는 계약금액 확정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CJ CGV (21,550원 50 +0.2%)가 스크린엑스 주식회사를 신설하고 해당 회사에 스크린X 사업부문을 232억원에 양도한다고 4일 공시했다. 스크린엑스 주식회사는 CJ CGV의 자회사인 씨제이포디플렉스의 100% 자회사다.

-교보7호스팩 (4,530원 25 -0.6%)은 나인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10.939000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9일이다.



-LG유플러스 (11,700원 50 -0.4%)는 전자결제사업 매각과 관련,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4일 재공시했다. 회사는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각을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을 때, 혹은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지와이커머스 (2,250원 45 -2.0%)는 퇴직한 임원들에게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혐의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검이 이모 전 대표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하면서다. 횡령 등 경영비리 혐의 액수는 자기자본 대비 65.7%에 해당하는 497억원 상당이다.

-골드퍼시픽 (1,750원 70 +4.2%)은 다나은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인적·물적 자원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매출, 수익성을 증대하기 위해서다. 합병비율은 1대0이고 합병기일은 오는 10월1일이다.

-엔씨소프트 (804,000원 10000 +1.3%)는 최대주주가 기존 김택진 외 특수관계인 8인에서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12.12%로 증가했다. 김택진 외 특수관계인 8인의 지분율은 12.01%다.

-티에이치엔 (2,320원 25 +1.1%)은 중국 자회사 산동삼진전장유한공사의 주식 59억원 상당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4.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지분율은 100%가 됐다. 회사는 "해외생산기지를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STX (5,690원 20 -0.3%)는 케이에스피가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을 대한상사중재원이 기각했다고 4일 공시했다. 앞서 케이에스피는 STX를 상대로 투자계약취소 및 원상회복,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퍼시픽바이오 (1,100원 50 -4.3%)는 신규시설에 60억원을 투자한다고 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34.4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신규제품 합성 트리글리세라이드 생산을 위한 CAPA 증설"이라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 (1,205원 515 -29.9%)는 최대주주가 이지민 외 4인에서 제주스타투어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이 같이 변경됐으며 제주스타투어의 지분율은 8.11%다. 제주스타투어는 영인프런티어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지분을 인수했다.

-엔에이치엔(NHN (74,400원 300 +0.4%))은 엔에이치엔페이코가 운영자금 75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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