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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브마린, 김형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2019.06.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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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T/사진제공=KT




KT (35,500원 ▲100 +0.28%)그룹 해저케이블 유지보수 계열사인 KT서브마린은 28일 김형준 대표이사(사진)를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4년 KT에 입사한 김 대표는 KTF 마케팅연구실장, KTF , KTF 수도권마케팅단장, KT코퍼레이트센터 경영기획담당,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글로벌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경영 혁신과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겸비했다고 KT측은 설명했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치열한 글로벌 시장환경 속에서 수주와 영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난 24년간 축적된 KT서브마린의 역량과 노하우로 아시아 1등을 넘어 글로벌 1등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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