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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 111억 규모 해외 항생제 독점공급 계약 해지

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2019.06.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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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 (21,000원 850 +4.2%)은 항생제인 항생제 ARBEKACIN SULFATE 러시아 독점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해지규모는 111억6416만원이며, 계약상대는 인도 산지바니, 러시아 피 에스 인코메드 등이다.

회사 측은 "러시아 현지 환경변화, 기대수익 저하 등의 사유로 계약 해지 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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