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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엘케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

머니투데이 김사무엘 기자 2019.03.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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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케이 (10원 ▼11 -52.4%)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0분 기준 이엘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7.31% 하락한 519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8일 이엘케이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엘케이의 지난해 매출액은 183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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