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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페이판' 유튜브 광고에 1000만명 '클릭'

머니투데이 주명호 기자 2019.02.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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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디지털 플랫폼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의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튜브 주 사용층인 2030세대에 특히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번 신한페이판 광고는 '사고(BUY)', '사는(LIVE)' 것을 신한페이판의 '타임라인'으로 연결시켜 내용을 풀어냈다.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결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소비 패턴을 분석해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인화에 최적화한 디지털 플랫폼임을 전달했다"는게 신한카드측의 평가다.

조회수 1000만회 뿐만 아니라 댓글도 3000여개 이상 달려 높은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광고 이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만2000명이 증가해 10만명에 육박한 상황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1000만 돌파를 기념해 이달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유튜브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을 본인 SNS에 공유하고 공유URL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0명)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신한페이판의 초개인화 영역을 강조하면서 젊은 층에게 익숙한 SNS 인터페이스 활용, 화려한 영상미, 신선한 배경음악으로 203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서비스의 특징을 잘 표현하는 광고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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