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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여원 받는 '로또 행운아' 11명, 여기서 샀다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2019.02.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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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19억여원을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 등에서 총 11명 나왔다.

10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9일 추첨한 제845회 로또 1등 배출점은 총 11곳으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영광정보통신 △부산 사하구 장림동 복권방 △대구 북구 구암동 로또복권 △인천 남구 주안동 CU로또 △인천 연수구 옥련동 로또복권방 △광주 서구 치평동 새상무복권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교통카드충전소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로또복권슈퍼 △강원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복권나라 △충남 아산시 인주면 신성리 로또명당인주점 △경남 양산시 중부동 제일복권 등이다.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16, 29, 33, 40,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각 18억9121만7182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56명으로, 6191만4849원을 각각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2038명은 170만1292원을 받는다.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5790명,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은 178만2933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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