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그래픽뉴스] 24.1조 쏟아붓는다… '예타면제' 23개 SOC사업 어디에?

머니투데이 이승현 디자인기자 2019.01.29 15:09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정부는 29일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23개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 대상을 확정, 발표했다. 서부 경남 고속철도(KTX), 새만금 국제공항 등 전국 14개 지역 사업에 총 24조1000억원이 투입되며 대부분이 사회간접자본(SOC)건설 이다. 수도권 사업은 원칙적으로 배제했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사업계획이 구체화돼 신속 추진이 가능한 사업 △지자체의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 △낙후된 접경지역의 요청사업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관심이 모아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이 제외되면서 지역주민 반발 등 후폭풍도 예상된다. 지역 별로 어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에 선정됐는지 정리했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