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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지난 1년간의 미투 일지…여전히 제자리걸음

머니투데이 한지연 , 이승현 디자인 기자 2019.01.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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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미투 그 후 1년]2018년의 미투, 국회의 '위드유'는

편집자주 서지현 검사가 지난해 1월 29일 안태근 전 검사장을 지목하며 '미투(Me Too: 나도 고발한다)'에 나선지 약 1년만인 23일 이 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서 검사의 '미투'를 시작으로 지난 1년간 우리 사회는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다. 지난 1년 변한 것과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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