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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센츄리, 49.2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19.01.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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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트랙터용 휠 및 타이어 제조기업 골든센츄리 (375원 7 +1.9%)가 자회사를 통해 총 49억20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낙양보투농업장비유한공사(10.1억 원), 제일동방홍장비기계유한공사(10.8억 원), 안휘성전기농업기계제조유한공사(9.4억 원), 절강디엔티에과기유한공사(9.2억 원), 제일트렉터주식유한공사(9.7억 원) 등이다.

골든센츄리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중국 양주에 자동화 설비를 갖춘 신공장 증설로 기존 대비 3배 이상 생산 능력이 증가했다"며 "올해는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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