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소전기차에서 나오는 물로 세차를 한다고?"

머니투데이 화성(경기도)=김남이 기자, 이상봉 기자 2018.10.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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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30일 경기 화성시 기술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개념 미래 이동수단과 차량 기술을 선보이는 '2018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R&D) 내 열린 연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연구원들의 열정,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총 12개의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올해는 장애물을 만나도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퍼스널모빌리티를 만든 'NAMU(나무)'팀이 대상을 받았다.

영상촬영: 김남이 기자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18 제9회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수소차 '넥쏘'에서 발생한 물을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거나 세차를 하는 '숲어카'를 선보이고 있다.3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18 제9회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수소차 '넥쏘'에서 발생한 물을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거나 세차를 하는 '숲어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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