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탄소년단 컴백에 관련주 강세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2018.07.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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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8월 컴백이 확정되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후 3시10분 현재 넷마블 (63,300원 ▲2,000 +3.26%)은 전날보다 4000원(2.84%)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2대주주다.

같은 시간 코스닥시장에서 엘비세미콘 (6,140원 ▼70 -1.13%)은 전날보다 845원(18.97%) 오른 5300원에 거래 중이다. 엘비세미콘은 관계사 LB 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분류된다.



키이스트 (5,770원 ▼70 -1.20%)도 전날보다 190원(7.88%) 상승한 2600원에 거래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디지털 어드벤처(DA)와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24일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結 'Answer')'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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