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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벤져스]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혜…모멘텀 충분한 '경동도시가스'

머니투데이 정이슬 머니투데이방송 PD 2018.07.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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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박민영 앵커

(전화연결) 임정희 메리츠 종금증권 영업부 과장

김진경 코스파트너스 팀장은 인터파크, 엑사이엔씨, 오성첨단소재 모두 손절가에 닿아 매도했다. 하지만 손절가를 짧게 잡아 누적수익률 +17%대를 지키며 1위를 기록했다. 신규 매수 종목으로 '신라젠, 한솔홈데코, 유안타증권, 네이처셀'을 편입했다.

임정희 메리츠 종금증권 영업부 과장은 일진머티리얼즈가 예전 상승 흐름을 되찾으면서 +22%대 수익률을 기록하며 누적수익률을 플러스로 전환해 2위로 올라섰다. 여기에 더해 '경동도시가스'를 신규편입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에 모멘텀이 충분하다며 보유의견 제시했다. 일진다이아는 시장 변동성이 크지만 9월달 수소전기차 버스 공개가 있기에 계속해서 보유하겠다고 했다. 경동도시가스는 LNG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정책 수혜를 받고 있고 실적 개선도 기대되기에 목표가 53,000원 손절가 38,000원을 제시했다.

정희진 FA팀장은 전일 편입한 KG이니시스가 하락세를 보여 수익률을 끌어내리며 3위로 떨어졌다. 대림제지는 반등에 성공하며 +6%대 수익을 보여줬다.


4위 감은숙 엑스원 전문가는 전일 편입한 현대건설이 연일 상승 기세를 보여주며 +4% 수익을 안겼다. 수익을 더욱 키워줄 종목으로 '콤텍시스템'을 신규 편입했다. 서울-평양 고속도로 사업 시 아스콘 사업이 부각되어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어 목표가 1,630원 손절가 1,250원을 제시했다.

※ 생방송 <탐나는 주식 2PM>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 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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