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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벤져스] “바이오주 반등 시작된다… 셀트리온 신규 매수”

머니투데이 정이슬 머니투데이방송 PD 2018.05.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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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종목 수익률로만 승부한다"

종목 분석은 기본, 여자만의 '센스'까지 더해지면 수익률 UP!

10주간 펼쳐지는 여자 전문가들의 치열한 포트폴리오 대결!



쎈 언니들의 종목 배틀 '女벤져스'

(진행) 박민영 앵커

(전화연결) 이은희 ATX자산관리 팀장

드디어 여벤져스 내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10% 넘어선 참가자가 등장했다. 바로 굳건히 1위를 지켜내고 있는 감은숙 엑스원 전문가. 남북경협주가 여전히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포트폴리오를 모두 대북관련주로 꾸린 감은숙 전문가의 수익률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감은숙 전문가가 보유 중인 에스와이패널의 수익률은 13%가 넘었고 지난 주 금요일 신규로 매수했던 선도전기가 장 중 11% 이상의 급등세를 나타내며 종목 수익률 14.26%를 기록했다. 전일 장 매수한 팜스토리도 편입 하루만에 2%대의 수익을 안겼다.

이에 팽팽히 맞서는 전문가가 있었다.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과장 또한 포트폴리오 총 수익률 9%를 넘어서며 1위와의 격차를 좁혔다.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기도 했지만 결국 '포텐‘ 터진 현대엘리베이터가 장 중 임정희 과장이 편입 시 제시한 120,000원에 도달하며 자동 수익실현 처리되었다. 임정희 과장은 규정 상 자동 수익실현되는 점에 대해 아쉬워하며 기존 보유자라면 남북 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지속 보유할 것을 제시했다. 두산중공업도 이틀 연속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12% 수익률을 나타냈다.

임정희 과장은 수익률 상승 탄력을 이어가기 위해 신규 종목도 제시했다. 현대로템이 철도 관련 주도주로 남북경협 수혜 종목이라며 방송 당시 현재가에 매수해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30,000을 제시했다.

이은희 ATX자산관리 팀장은 대결 시작 이후 처음으로 신규 편입 종목을 제시했다. 바이오주의 반등이 시작될 거라 전망하며 셀트리온을 신규 편입하겠다고 했다. 셀트리온은 코스피 편입 등 이벤트로 인한 주가 변동성이 점차 완화될 것이라 판단했다. 또한 ‘트룩시마’의 유럽 시장 매출 확대에 주목했다. 셀트리온은 방송 당시 현재가에 매수해 목표가 295,000원, 손절가 249,000원을 제시했다.


한편 정희진 하나금융투자 선릉금융센터 FA팀장은 포트폴리오 수익률 -4%대로 4위를 기록했다.

※ 생방송 <탐나는 주식 2PM>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http://mtn.co.kr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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